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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 강소현

글 삭제하고 보니 유입키워드에 사망설 강소현이 많은데 아가리언들의 괴담유포과정을 알고있는 사람으로서
설명을 올리는 편이 괴담 박멸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서.

상황전개 순서...

1. 시위 동영상 중에 버스 위에서 '소현아' 또는 '수현아'라고 부르는 남자의 모습 발견
날짜는 사망설 날짜로 확인. 장소도 동일한지는 모르겠음.

2. 이 동영상 하나로 사망한 여성의 이름이 '소현이'(또는 수현이) 일것이다. 라는 상상 시작

3. 필 받은 아가리언들, 전국의 강소현을 뒤질 기세로 폭발 함

4-1. 누군가가 '강소현'이라는 여고생의 싸이 사진을 퍼다가 올림. 시위 참여여부는 불명.
     그냥 이름이 '소현'이라 퍼온 사진임.
 
4-2. 시위현장을 촬영한 사진중에 전경 소화기분사를 코 앞에서 맞는 정체불명의 여학생사진이 있었는데
     '강소현'양의 사진과 헤어스타일이 비슷함 (뱅스타일의 단발머리)

5. 위 사실에서 '강소현' 양과 '소화기맞는 여학생'이 동일인일것이란 근거없는 추측 발생
    
6. 몇몇 아가리언이 싸이쪽지로 시위참여여부를 물어봄. 시위 참여하지 않았다는 '강소현'양의 답변이 돌아옴.

7. '강소현 사망설' 종결.

덧붙여

나중에 버스위에서 시위하는 세 여학생을 촬영한 오마이뉴스사진을 올리며
이들이 시위하다 버스뒤 전경들속으로 떨어진게 아닌가하는 (사망설의 주인공 아닌가하는)
추측이 올라옴 (아가리언의 의혹제기는 죄다 이런식임)

그 버스가 있던 장소가 사망설과 관계없는 장소로 밝혀짐
그러나 아가리언들은 버스위에서 시위한 후 사진찍힌 직후 덕수궁까지 이동해서
또 시위하다가 잡혔을거라고 억지 씀.

논란이 되는 와중에
그 사진의 세 여학생중 한명이 아고라 등장. 본인임을 주장하며 인증사진까지 올림
더불어 강소현사망설에 등장하는 '소화기 맞는 여학생'이 본인이라고 말함.
본인의 학교와 사진속에 등장하는 다른 학생들의 신분까지 밝혀줌.
또한 당일 본인들이 찍은 사진까지 올려줌.

누군가 죽었기를 바라는 아가리언들은 절대 이 여학생을 믿어주지 않고
돌아가는 꼴을 본 학교 선배,조교가 학과 전화번호를 공개. 전화해서 확인해보라 제의.

그러나 아가리언. 버스위의 세 여학생의 신분을 캐려한건데 그 여학생들이 소화기녀와 동일인이었다니
이런 우연이 있을 수 있냐며 세 여학생이 혹시 일반인으로 변장한 여경프락치가 아니냐며 추궁.
그 외 훈련된 여경이 아니면 버스위에 여자가 올라가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병신같은 주장.
심지어 오마이뉴스가 촬영한 버스위 세 여학생 사진이 조작이라는(자세히보면 얼굴을 합성한 흔적이 보인다는)
마구잡이식 주장까지등장(오마이뉴스가 뭐하러 경찰좋으라 조작을 하겠음...-_-;;)


심지어 본인들이 인증한 당일 사진을 두고
시위가 없는 장소에서 전경과 신문기자와 여경을 모아놓고 수백명이 모여 조작사진을 촬영한 것이 아니냐는
바보스런 주장까지 등장
(아가리언의 지지를 받은 주장들만 올렸음...한심한것 더 많음)

본인 인증에 직접 만나기까지 했음에도 아가리언에 의해 사기꾼으로 몰려 욕을 잔뜩 먹고 사라진 너클아저씨사건이 재현되려는 와중에
심신이 지친 당사자들이 차라리 만나자고 요구.
주말 페이스페인팅 행사가 있으니 나오시라 요구.
아가리언들. "당신들 프락치로 보이는데 만나러 갔다가 경찰이 잡아가면 어떡하냐"
(진지했음-_-;;;)
억울한 당사자 몇날 몇일을 아고라에서 토로함.

아가리언들 주민증 인증에 본인 번호 공개 등등등을 요구하고 있음..아직도...
미친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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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노무현은 안그래쪄염~ 수돗물 민영화, 광우병, 노무현 ~ 수돗물 민영화, 광우병, 노무현

 

기고]물산업 육성대책, 불필요한 오해 없어야 -

-최근 ‘수도사업 민영화’라는 내용의 비판기사가 자주 언론에 게재되고 있다. 주요한 내용은 이렇다. 정부가 지난 7월16일 발표한 ‘물산업육성 5개년 세부추진계획’의 내용이 겉으로는 물산업을 육성한다고 하지만 속으로는 수도사업을 민영화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몇 가지 외국에서 실패한 사례를 들고, 향후 우리나라의 모습이 바로 이런 외국의 모습이라고 단정한다.
하지만 이는 기우다. 우선 우리나라와 실패한 나라와의 사정이 다르다. 먼저 상하수도 보급률부터 크게 다르다. 실패했다고 예시하는 나라들의 대부분은 상하수도 기반시설이 잘 구축되어 있지 않아 인프라 개선을 위한 투자가 필요한 곳이다.
-

현 정권에 아부를 떨고싶어 조중동 한 귀퉁이에 사설이랍시고 어젯날짜로 올렸을법한 윗 글은

안타깝게도 '2007년 8월'에 노무현정부의 수돗물민영화 정책때문에 올라온 글입니다.

 

물산업육성 구상자체는 ys때부터 시작되었고

구체적인 청사진-물산업지원법 2008년 제정계획-은 노무현때 나온겁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86&aid=0000067648


 

찬성한다는게 아니니 멍충이들은 닥쳐주시고,.

뇌사모들이 '노무현은 안그랬쩌여!!!'이럴까봐 그때나 지금이나 별반 다르지 않다는 얘기를 하려

고 윗 부분을 발췌했으니 딴소리 말길.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177&aid=0000000462&

보도해명] 동아일보의“헛물 켜는 국가 물관리사업”보도에 대하여 (환경부의 반론보도)

"2007-09-18 15:40"

 

아래 내용은 환경부의 반론보도중 환경부가 스스로 자기네 입장이라고 밝힌것을 발췌한겁니다.

 

-상하수도 사업의 비효율 제거 : 지자체가 사업과 사업을 독점하던 것을 사업(공사 또는 민간)과 관리감독(지자체)의 분리를 통한 경영합리화   

-- 물산업 경쟁력 제고 : 제도개선, 시설투자, 핵심기술고도화 및 우수인력 양성, 물산업 해외진출 지원 등을 통해 국제 경쟁력 강화

-⇒ 민간참여 확대, 소수기업에 의한 시장확대, 서비스 표준화 및 개방화 등 국내외 여건 변화에 맞추어 물산업육성대책을 추진하게 된 것은 시의적절하다고 판단됨

-ㅇ 물산업육성을 제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물산업지원법」 제정 등(’08)

 

이명박정부와 노무현정부가 하는 말이 똑같습니다.

현재 이토록 문제가 되고있는 물산업지원법은 이미 2007년에 목표로서 들어가 있던거구요

 

괜히 노무현은 안그랬쩌염~ 해서 스스로 멍청하고 맹목적인 우민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일이 없길 바랍니다.

 

 

또한

http://www.koreapork.or.kr/sub2_view.html?Ncode=pignews&keyfield=&keyword=&number=24723&page=4&viewtype=1

노무현정부는 검역조건강화이행을 조건으로 참여정부는 뼈있는 쇠고기 완전개방을 추진합니다.
그런데 미국애들이 검역조건공표만으로 개방해달라 요구해서 결렬됩니다.

이걸 MB가 이행약속조건으로 풀어주는 바람에 욕을 먹고있는거구요.

 

즉...노무현대통령의 허가 내지는 지시아래에서

미국과 사료금지조치강화를 실행하면 쇠고기월령제한을 풀어주고 뼈도 수입하겠다고 제시를 했고

이에 미국이 그러지말고 강화약속만하면 (MB수준) 풀어줘~ 라고 요구해서

결렬됐다는내용입니다.

 

쇠고기청문회 도중

강기갑의원이 들이댄 노무현정부 방침문건은 2007년 9월이고

성 전 실장이 "노무현은 30개월에서 한발짝도 나가지말라했다"는건 12월에 그랬단 얘깁니다.

인수위 보고는 그 시기가 모두 지난 이후인 1.4일이구요.


 

인수위 보고라는 타이틀을 달고있긴합니다만

1.4일에 설마 농림부가 인수위의 지시를 받아 미국과 협상했을것이라고 상상하는 분은 없겠죠?

당연히 노무현정부의 지시를 받아 미국과 협상한거죠.

또한 농림부가 설마 엄연히 당시대통령을 제껴두고 인수위에만 협상결과를 보고했으리라 망상하는 분은 없겠죠?

농림부장관은 노무현이 임명했고 노무현퇴진과 함께 사라질 사람이라는것을 다시한번 염두에 두시면

그런 상상 망상은 하지 않으실겁니다.

 

 

 

이렇게까지 설명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눈에 씌인 콩깍지를 벗질 못하고

'노무현은 그들이 들어주기 불가능한 조건(동물사료즉시금지)을 걸어서 일부러 협상을 결렬시키려 한것이다'

이렇게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만...

협상결렬시켜서 얻을수있는 이득이 뭐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그래도 생각이 그대로라면 그냥 그렇게 믿는게 편하시겠다는 생각밖에..


현 대통령이 잘했단 얘기가 아닙니다...그리고 노무현대통령이 못했다는 얘기도아닙니다.

다만 노무현이 뼈없는 쇠고기, 30개월 제한을 끝까지 지키려 했다는 일부사람들의 주장은
사실이 아니라는 얘기를 드리려고 글을 씁니다.

 

 

 

 

 

 

 

 

mb가 하도 삽질을 해대니

사람들이 다시 노무현을 찾는군요...

하지만 노무현이 무슨 GOD도 아니고, 실책이 전혀 없었다거나 완전무결한 예언자는 아닙니다.

그도 사람이고 실수도 하고 국민의 정서와 동떨어진 일을 하기도 하는겁니다.

 

요즘 미친노빠들의 노무현 찬양글이 넘쳐나는데 이건 좀 자제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난 내가 노빠라고 생각했었는데.....노빠라는 단어는 완전 구제불능의 꼴통을 가리키는 말이더군...

그시절에 서프같은 꼴통사이트 안들어가봐서 (황우석사태때 멍청함을 온누리에 떨친 그 사이트...ㅋ) 몰랐는데

노빠 너무 심각함.

 

 

줄기세포때는 '미즈메디 알바'

디워때는 '충무로 알바'

이번엔 '한나라당 알바'

 

논리가 후달리면 저 샛끼 알바다!!! 해버리면 그만.

마녀사냥 맞네.

 

비슷한 것으로는

 

자신을 추종하는 십만신도에 둘러싸여

수입반대시위를 '사탄의 조화'라 말씀하시는 어느 개신교 목사님.

그의 말에 신도들은 '아멘~!'하고 답할거다.

 

 

서로 입장은 다르지만 둘다 똑같은 짓을 하고 계심.

 

 

가상의 적을 애써 설정까지 하셔서 증오를 키워나가는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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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광진구 조류독감 과 정부 음모론 광우병...서울 광진구 조류독감 과 정부 음모론 광우병...

 

 

 

 

 

 

 

첫번째 캡쳐는 네이버 기사에 달린 댓글. 댓글은 이미 삭제되었다.

디씨글도 삭제한것을 볼 때

본인이 삭제한것이 틀림없으니 청와대가 네이버에게 지령을 내려서 삭제를 시켰다는 헛소리는 없길 바랍니다.

 

두번째 캡쳐는 디씨인사이드 모 갤러리에 올라온 글. (지금은 삭제되었음. 본인이 지웠을 듯)

즉..댓글을 단 사람과 디씨인사이드에 올린 사람이 동일인일수도 있다라는 가정인데

내가 검색조금 해본 결과 둘이 동일인임이 거의 확실함 (한 99%정도?)

무슨 근거로 동일인임이 확실하냐면...

저 네이버 댓글에 나온 글쓴이 아이디로 검색창에쳐보니

그사람이 여기저기 사이트에 글쓴 흔적들이 나오고...대체로 ㅇㅇ에 대해 글쓴것이 많았음...

그리고 디씨에 올라온 글은 디씨인사이드 특정ㅇㅇ갤러리에 올라온 것임.

그러므로 동일인 거의 확실.

혹시 피해가 갈지 몰라서 네이버 아이디와 디씨 갤러리 이름은 삭제...

-본인이 의지?만 있다면 캡쳐자체는 조작이 아님을 알수 있을거다.

 

캡쳐는 죄다 펌.

 

기사보다 먼저 댓글이 올라왔다고 덥썩 "정부의 음모닷!!!!!!!!!!!!!!!!!!!!!!!!!!!!"이라고 하기 어렵다.

의도적인 음모가 아니더라도 관련자,근무자라면 당연히 먼저 알수 있는것이고

이것만으로 정부음모라고 판단할수는 없는거다. 실제 ai가 발생했냐 안했냐가 중요한것이지

신문보도 전에 알았냐 몰랐냐가 중요한게 아니니까.

더구나 그 동네 사는 주민들 또한 기사뜨기전에 이미 발생사실을 알고있었고.

한창 쇠고기협상실책의 틈을 타 온갖 유언비어들을 쏟아내는 지금이라

덮어놓고 음모론으로 몰기엔 약간 의구심이 든다.

...심지어 심상정님도 700도에서 안죽는 프리온이라고 믿던데..

그래서 진짜 음모인지 판단은 보류.

 

---

결국 헛소문...

 

기사내용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805067255d&sid=84&nid=006<ype=1

 

글쓴이 사과문  - 링크도 걸까...했는데 아무래도 그사람 아이디가 덜컥 나오는지라...

 

정말 미안합니다.

우연치 않게 AI 발생하고 오늘 언론에 뜬다는거 일찍 알게 된건 사실이고.

AI관련주식 사라고 소스나 좀 푼다는게..

AI로 광우병 국면전환한다는건

공무원들이 웃으면서 의미없이 떠들어 댄거 듣고 영감을 받아서.

그럼 그럴듯하겠네 하고 재미있게 음모론으로 각색해서 디씨와 네이버에 웃자고 올린 글입니다..

정부의 음모라는걸 진지하게 받아드리고 성지순례화 되고 있다고 방금

조선일보 인터넷 영상팀한테 전화 받았습니다.

일순간에 네티즌 여러분의 순수한 마음을 더럽힌거에 대해 정말 엎드려 사죄드립니다.


특히 순수한 마음으로 열심히 글 퍼다 나른 어린 학생들을 생각하면

정말 ..고개를 들수가 없네요...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요.


 

 

 

저를 용서하지 마십시요.

다른글에 달린 글쓴이리플.

 

"할말이읎따. 이명박 보다 디시찌ㅈ이의 어설픈 낚시에 더 귀 기울이고 믿을 정도인지는 몰랐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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