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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볼만한 구석
특수효과 멋지다.
특히 날아다니는 드라큐라의 안사람들... 최고다.
(것도 셋씩이나!!)
반지의 제왕 배경에 매트릭스 얹어놓은 듯한 영화.
마찬가지로 늑대인간하고 드라큐라 나왔던 언더월드랑 비교해보면
이건 정말 특수효과가 대박이다.
(언더월드는 쓰레기였다)

2. 안볼만한 구석
-기본 공식대로 종반에 치달은 후에는 숨겨진 비밀들이 나온다.
그런데 그 숨겨진 비밀들의 충격이 흐지부지하다.
드라큐라를 죽이는 방법..주인공의 정체...뭐 이런거 다.
그 부분이 2%아쉬웠다.
전체적으로 초대박오락영화이지만 아쉽게도 드라마에는 별
신경을 안썼다.
무시무시한 드라큐라 안사람들만 아니라면 아동영화라고 해도
손색없겠다.
- 뭔가 답답한 히로인.
이 영화속의 여주인공은 멍청하고 급하고 호기심에 자폭하는
그런 짜증나는 이미지를 모두다 가지고 있다.
미이라~ 보면 에블린이 이모텝을 부활시킨다.
지 호기심때문에-_-; 뭐..그거랑 비슷한 여주인공이 나온다.
미이라랑 감독이 같을껄?
생각해보니 남자주인공도 조까 심하다.
정체는 000 0000이지...뒤에서 교황청이 빽봐주고있지
헐크한테-_-; 맞아도 상처도 안나지...

총평. 미이라 드라큐라 버전에 주인공은 배트맨.
재미있기로는 위 두영화 합친것 만큼 재미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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